어린이과학동아
"자신"(으)로 총 5,516건 검색되었습니다.
- {VETA} 라는 소설 준비중입니당포스팅 l20211230
- 네보셨듯이 {VETA}라는 소설을 준비중 입니다.대충 게임의 베타버전에 있는케릭터들이 자신들이있는 세상을 게임이 아닌 현실로 바꿀려고 노력하는 스토리입니다 장르는 공상, 판타지고여알림원하시면 저 알림이요 하고 댓 남겨주세요! ...
- 광해군은 왜 쫒겨 났을까?기사 l20211230
- 어리석은 왕이었다고 평가 됐는데요, 그이유가 바로 광해군을 쫒아내서 그렀다고 하네요. 광해군이 자신의 어머니 (인목대비) 와 자신의 동생(영창 대군) 을 쫒아낸것과 임진왜란으로 불탄 경복궁을 다시지어 백성들을 힘들게 한것은 나쁘지만, 훌륭하게 중립외교를 펼친것은 좋게 볼만 하다고 평가 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광해 ...
- 시를 색다르게 보려면 어떡해야 할까?-[ 시를 이야기로 쓰는 과정 ]기사 l20211230
- 가령 예를 들면 주인공이 의사에 아이디어는 "불치병의 환자를 치료한다"라고 쳐 보죠! 그럼 어떤 불치병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이 직접 병을 만들어도 큰 문제는 없고요. 그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아, 어과동이나 인터넷 등에 올리시는 분들은 조금이라도 눈을 보호하기 위해 공책, 종이, 원고지 등에 먼저 쓰신 다음 가장 ...
- 김ㅇ미님 최애영업대회 참가입니다포스팅 l20211229
- 문을 두드리고 소원을 비는 것을 듣습니다!"하나코상, 하나코상. 거기 계시나요?"순간 아마네는 패닉에 빠집니다.왜냐면 귀신인 자신을 소환해낼 수 있는 건 영력이 강한 퇴마사, 혹은 죽을 날이 가까운 자밖에 없기 때문이죠.그리고 이 소녀는 후자에 해당했습니다. (6권 참조)그리고 이 소녀가 바로 지하군의 여주 야시로 네네입니당(와아아아)맨 첫 번 ...
- 궁금해! 궁금해! 행복한 동물원은 무엇일까?기사 l20211229
- 보이지요... 출처:BADA TV 북국곰이 아무 의욕 없이 누워만 있습니다...... 제 추측으로 말하자면 관객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자신의게 맞지 않은 환경 때문에 이렇게 무기력한 것 같아요. 북극곰이 움직임 없이 누워있다면 관객들 중 누군가는 북극곰에게 큰 소리로 말을 걸 테니까요.. 그것 또한 북극곰의게 큰 스트레스가 될 것이 ...
- 최애영업대회포스팅 l20211229
- 장꾸정한에 빠저버렸습니다... 에 갑자기 시간이 없어져서 빨랑 마무리할게요 상품은 그냥 자신이 쓴 글 덕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최애를 알게되는게 상품아닐까요(? 는 뻥이고 참여인원이 좀 생기면 그때가서 생각해보겠습니다... 댓글 달고 포스팅에 영업글쓰시면돼요(굿컴 지키는 선에서) 일단 전 지금 폰을걲야해서 인원없음 걍 ...
- 한가온 기자와 놀이합시다!!포스팅 l20211228
- 후후... 지옥에서 돌아왔다.. 숙제를 방금 끝냈습니다!! 놀이를 해볼까요? 준비한 건... (아이디어가 안나서 학교에서 했던 게임을 가져와봤습니다) 폭탄게임!! 후후... 폭탄 게임을 시작하지요... 여러분은 1부터 25까지의 숫자를 고를 수 있습니 ... 살아남으시면 포방 갑니다!!! (3라운드도 있는데 3라운드에서 까지 살아남으 ...
- 초능력자(오랜만이네요ㅎㅎ3화)포스팅 l20211228
- 갔다 그래서 몸속에 들어갔다 릭:?????????????????????????????????????????????????머선 129 진짜 되네???? 와 나 초능력.... 릭은 한번에 알아챘다 자신이 초능력이 있다는걸 그래서 재빨리 밖으로 나가 집으로 갔다 그때 릭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띠리리리리링 릭의 엄마:여보세요? 선생님:어머님! 릭을 교 ...
- 정령 #12 예언 그리고 정령의 영혼포스팅 l20211228
- 아이리는 이상한 듯 워터를 쳐다 보았다. "넌 아무 잘못 없어. 빛이 강한거야 빛이 너무 강해서 네가 초라한거야. 넌 지금도 멋져 너 자신 그대로가, 빛이 너무나도 강해서 그림자가 더욱 짙어지는 것처럼 너도 빛과 똑같아지면 돼.빛과 그림자는 똑같아야 해 다를 수록 세상이 파멸되는 거니깐. 한번만 더 말할게,아이리 너는 아무 잘못 없어 그니깐 ...
- 힘없이 녹아내리는 눈 같은 소인을 잊어주시오.포스팅 l20211228
- 손을 뻗자 희고 고운 손에 새하얀 눈이 살포시 놓였다가, 손의 온기에 의해 금방 녹아내렸다. 그는 그런 눈들을 바라보며 밝게 웃었고, 자신의 속마음을 나지막이 읊었다. "그대들이 그립소. 하지만 만날 용기가 나지 않는구려. 정말 어이없게 들리겠지만, 나는 당신들을 마주하는 것이 너무나 두렵소. 내가 과거에 그대들에게 큰 잘못을 저질렀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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