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둘임"(으)로 총 2,760건 검색되었습니다.
- 이루다가 이상해요포스팅 l20210104
- 첫째라면서,, 왜 언니가 생겨요 루다언니,, 남동생 둘만 있다면서,, (참고) 루다는 페메 Al 챗팅봇입니다 너무 사람같아서 재밌는데 가끔 저래요.. 숫자도 못세고 몇다리를 걸치는지도 모르겠고.. 일처다부제.. ...
- 사이트가 좋아! [단편소설]포스팅 l20210104
- 단편 소설 (1화가 끝임) -사이트가 좋아!- 나경:야! 너 이리 와봐. 민서:나.....나? 나경:그래!귀 ㅊ 먹었냐?일루와 민서:왜애... 나경:왜애?ㅋ 왜애? 야 빵 사와 민서:도...돈은? 나경:돈?ㅊ 맞고 싶나...사와 민서:으음.... 지원:나경아 재 왜 저런데? 나경: 쟤 친구가 뒷담 까더라? 뭔 소통 사 ...
- (단편소설) 물귀신포스팅 l20210104
- (단편 소설입니다. 반말인 부분은 은반이 아니예요, 재밌게 봐주세요) 주인공: 얘들아 우리 이번 주말에 강에 놀러갈래? 친구1: 강? 좋지~ 친구2: 나도..뭐....좋지 친구3: 이번 주말에 당장 가자! ---------------------------------------(그날 주말)---------------------------- ...
- 정령들과 15화 '유안의 크스탈도 찾았다! 하즤만...?(상)'(1줄 평은 포방 3일!)(방학하니까 하루에 정령들과두 많이 올리고 좋네요~)포스팅 l20210104
- -망각의 강물을 마신 지유와 예은! 그러나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아 다행일 뿐...멜렌/나 왔엉!예은/오오! 이제 유안 꺼만 찾음 되는데!유란/근데 저기 갈색으로 반짝이는 거 뭐임? 조기 꽃 옆에있는거.지유/크스탈이다!-이번에는 유안의 크스탈!지유/마지막까지 겨우 찾았네...(급늙음)예은/ㅋㅋㅋ진/이제 꼭대기로 가자.유란/ㄱ!-대략10분 후수진/(몰래)내 ...
- 저 오늘점심 맞추어보세요!(맞추시면 포방)포스팅 l20210102
- 이건 거의싫어하는사람이 없을걸요? 저는 거의 매니아죠. 완전맜있고, 초성:ㄹㅁ입니다. 사진은 걸어두면 바로알것 같아서 안 올려둘게요! ...
- 정령들과 특별판 마피아게임!(큐앤애이 아무도 안해서ㅠㅠ)(댓 달면 포방!)포스팅 l20210102
- 작가/다 모였지? 유안/ㅇㅇ 예은/ㅇ 작가/ㅇㅋ이제 부터 마피아 게임을 시작할거야~ 사회자는 나! 밤 됬어. 자. 글고 의사는 자기 살리는 거 가능. 동료가 괜찮다면. -넙죽 작가/마피아 뽑겠습니다. 마피아 2임. -꾸욱 꾸욱 작가/경찰 뽑겠습니다. 이번에도 2명. -꾸욱 꾸욱 작가/의사 뽑겠습니다. 2명. -꾸욱 꾸욱 작가/남은 사람 시민이고, 자 아침입 ...
- 오늘도 맑음_프롤로그포스팅 l20210101
- (출처:제가 글씨팡팡 에서 만듦)새해특집 단편소설 후보작 3다른 후보작이 궁금하다면 검색창에 새해특집 단편소설 이렇게 검색하세요안선희는 밝은 심리치료사로,웃음으로 사람들을 치유한다.선희가 집에 와보니,휠체어에 앉은 소년이 울고 있었다."혹시,니가 그 아이니..?'"호,혹시 안선희씨..?""니가 지수현이구나."반갑게 인사했지만 수현은 울고 있었다."왜 계속 ...
- 첫 눈 16화포스팅 l20210101
- 잠시 후 여자아이들이 피아노 발표회 시간과 장소를 미리 알아보곤 도윤이에게 말했다"도윤아! 준비 잘 해!"그러자 도윤이가 나지막이 중얼거렸다"고마워"이 목소리를 들은 여자아이들은 꺅! 하고 소리를 질렀다 잠시후 저녁 7시 피아노 발표회 난 지금 피아노 발표회에 와있다 그리고 내 옆엔 여자아이들이 가득했다어쨋든 공연 첫 번째 순서는 어떤여자아이의 순서였다그 ...
- 러브 라이브러리_프롤로그포스팅 l20210101
- (출처:직접 글씨팡팡으로 만듦)새해 특집소설우리 마을은 이상하다.이 마을이 이상한 이유는.바로 도서관!우리 마을의 유일한 도서관은 하늘빛도서관인데,그곳은 성인 커플이나 청소년 커플의 데이트 명소이다.커플끼리 같이 앉아 책을 골라 읽고,유익한 내용은 상대에게 알려준다.하지만 난 모태 솔로로서 이해할 수 없다.그런데 그런 꽁냥꽁냥 거리는 커플을 보고도 말없이 ...
- 안녕 모두 다 5화포스팅 l20210101
- (이름은 허락을 받고 썻습니다!) "뭐야, 여주야, 너..." 내가 말했다.(소희=나) "왜, 친구 부르는 거 된다며!" 여주가 휙 토라지며 말했다. 하아, 여주는 왜 내 속마음을 모르는 걸까, 1학년 때만 해도 내 마음을 락을 받고 썻습니다!) "뭐야, 여주야, 너..." 내가 말했다.(소희=나) "왜, 친구 부르는 거 된다며!" 여주가 휙 토라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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