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다음날"(으)로 총 2,260건 검색되었습니다.
- 짜릿함의 대명사 (창원 99타워 짚트랙)을 타본 후기!!기사 l20200820
- 안녕하세요, 박우영 기자 입니다. 오늘은 제가 창원에서 가장 재미있었다고 느낀 짚트랙을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코로나19로 많이 답답한 마음을 날려주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창원에 사시는 기자단 분이 있다면 꼭 한 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 후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먼저, 제가 가본 짚트랙 근처에 있는 해양생물테마파크와 진해해양공 ...
- 우리들의 과학, 그리고 우정 -5화-포스팅 l20200820
- 화 링크: http://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32213 [다음날 학교] 이준우: 이달의 동아리 상은 누가 받을까? 김윤호: 맞다! 이달의 동아리 상이 있었지! 홍지호: 얘들아~ 뭔 얘기 하고 있어? 김윤호: 이달의 동아리 상 말이야....누가 받을까? 홍지호: 당연 ...
- 6렙 탈출기 # 1포스팅 l20200819
- 줄여서 ) 6렙 탈출기 , 그것은 언제 끝나냐 ? ! 6렙 탈출 ! 방탈출 같은 도전이다 [ 매 화 업로드 시간 ] 목요일 / 월요일 오후 8 ~ ( 다음날 ) 오전 4시 사이 업로드 . 만약 제시간에 올라오지 않았다면 1일 경과 : 따져 주세요 : ) 최대한 둥글게 ! 2일 경과 : 지금 스토리 구상 중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 ...
- 북두칠성은 별이 8개라고 ?기사 l20200819
- 안녕하세요 ! 박채란 기자 입니다. 밤하늘에 보이는 ( 도시에서는 안 보이지만 ) 별들은 정말 예쁘죠. 그 중 별자리인 북두칠성이라는 별자리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국자 모양의 북두칠성은 7개의 별이 있다고 해서 북두칠성이라고 이름이 된 것이라고 알고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가 ' 북두칠성은 별이 8개라고 ? ' 라는 주제를 가지고 와봤습니다. 어 ...
- 우리들의 과학, 그리고 우정 -4화-포스팅 l20200819
- 종이를 보고] 이한준: 야,; 나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나 먼저 갈게~.. 하....하...하..... 홍지호, 김윤호, 유내일: 이한준!?! [다음날 동아리] 유내일: 호스 갖고 왔겠지? 이한준: 응! 당연하지~ 김윤호: 근데 어제 그 급한일은 뭐였을까? 도망치는 일?...ㅋㅋㅋ 이한준: 아;;..ㅋㅋ 홍지 ...
- 공부 잘 하는 아이와 못 하는 아이의 첫사랑:9화포스팅 l20200819
- 등장인물:이수연,조준성,이준,이아인,이준휘 글:김린 이수연:너가 고백한다는 것도 그렇고,공부 도와줄 때 문제를 안 보고 날 쳐다본 것도 이상해서... 조준성:아무것도 아니야. 이수연:그래? 조준성:날도 더운데 아이스크림 먹을래?내가 살게. 이수연:그럴까? (아이스크림 가게) 조준성:넌 어떤 맛? 이수연:바닐라. 조준성:바닐라 하나랑 딸기 하나 주 ...
- 철 (3화)포스팅 l20200818
- 그럼 뭐 그렇겠지! -다음날- 최강민: 으아아!!!~~~ 학교 지각하겠어!!! 최강민: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온 후) 휴... 아슬아슬 했다... 최강민: 뭐야?! 왜 아무도 없지? 안재민: 야! 최강민! ...
- 우리들의 과학, 그리고 우정 -3화-포스팅 l20200818
- 어, 내일이다! 근데 난 유.내.일 말고 내.일 말한건데..ㅋㅋ 그리고 또 속마음은 어떻게 알았데?..ㅋㅋ 유내일: 그럼 나 다시 간다~ {다음날} 선생님: 어제 말했듯이 오늘부터 동아리 활동을.. 김윤호: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말 끊지 말랬지? 근데 왜? 김윤호: 저도 어제 말했듯이 어떻게 그 많은 신청서가 .... ...
- 꿀벌 이야기기사 l20200817
- 안녕하세요! 김나윤 기자입니다.^^ 기사는 처음 써보네요. 오늘의 주제는 "벌" 입니다. 여러분은 벌을 본적이 있나요? 그 때 어떤 벌을 보았나요? 세계에서 가장 큰 윌리스 대왕 벌은 길이가 무려 4cm 가까이 된답니다. 반면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꼬마 꿀벌은 길이가 ...
- [최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빙의글/투바투 최연준 빙의글_봄날 下 (完) - 2포스팅 l20200817
- W. 정서아 K 버스 안에서부터 신경쓰이던 두 뉴페이스가 나를 보며 수군댔음. 그렇게 이리저리 눈치 보며 지옥같은 버스 안에 땀 뻘뻘 흘리고 있었을 때 옆에 있던 아미가 말을 걸어왔음. "야... 감날라리랑 병신비 신경쓰여.." "누군 안그러겠냐.." "어후 ㅠㅠ 어떡해" "하 근데 쟤네들 최연준 좋아한대.." "헐...? 야 쟤들한테 주긴 아깝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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