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엄마"(으)로 총 6,079건 검색되었습니다.
- 게티 이미지 사진전에 다녀오고기사 l20220131
- 실제로 이건 파도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합니다. 가까이 보시면 고드름처럼 얼음이 맺힌 게 보인답니다. 자연이 만들어 낸 신비에 저도 엄마도 한참을 보고 서있었어요. 또 전시관을 둘러보다 보면 동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 불가한 곳이라 눈으로 감상 했습니다) 동영상에는 여러가지 사진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 입니다. 동영상 상영 하는 곳 ...
- 사연읽는기자_포스팅 l20220131
- 앞에선 아양떠는게.. 일부터 머리넘기고 나 이번에 댄스학원 언니들이랑 수지구청간다~^^이러면서 누구 ㄴㅗㄹ리는 것도 아니고 (저는 엄마가 허락 안하셔서 못가거든요^^) 저번에도 갔고..머 고1언니도 있어서 자주는 못간다.. 하고 하더군요 자기가 큰언니들이랑 노는거 부각시키고.. 또 시크한척할려고 저한테 화낼때 무섭지도 않은데 무서운척 표정이링 ...
- 어 작 모 - (주최자 : 강효원님)포스팅 l20220131
- 진짜 짧은 단단단편소설임니다......ㅜㅜ 시간이 없어서........ 제목 : 당당 오늘도 한결같이 우는 아빠를 보면 하염없이 미안한 마음만 한가득이다. 내 잘못이 아닌데 너무 못해주지 않았나, 너무 냉정하지 않았나...아 ... 하면 할수록 좋다…라는 내 자신의 말에 당당해지겠다는 의지를 품고 더 나아가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예쁨을 받는 완벽하지는 ...
- 지문은 왜 생길까?기사 l20220131
- 태어날 때부터 있을까요?누가 만들었을까요? (제가직접 찍었습니다!) 지문은 우리의 엄마 뱃속에 양수 때문에 생깁니다!양수는 엄마 뱃속에 있는,태아를 보호하기 위한 액체입니다! 근데,사람들마다 지문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그건,양수마다 흐름이 다르기 때문에,사람마다 지문이 다르게 생기는 것이죠!또,손을 자세히 보면,손가락에 무슨 무 ...
- 좀 전까지포스팅 l20220130
- 좀 전 까지 엄마랑 언니랑 거실에서 티비로 영화보고 있었는데 재미없더라구요 .. 그래서 쿠킹덤 좀 하다 온 인간입니다 아 근데 전 진짜 언니랑 안 맞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 언니가 웃긴 거라고 해서 봤는데 앞부분 부터가 제스탈은 아니더라구용 어제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봤어요 (너무 티엠아이 였나요오 어쨋든 언니랑 저랑 안 맞는 ...
- 호랑이의 해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기사 l20220130
- 까치가 그려져 있습니다. 까치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고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물리쳐 준다고 믿었기에 이렇게 그렸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도 지나가다 까치를 보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하시던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 같은가 봅니다. 이 중 제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작품을 다시 한번 감상해보겠습니다. 그림 속 호랑이의 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으세요? ...
- 신기방기 드라이아이스!기사 l20220130
- 이재진 기자입니다. 오늘 엄마가 아이스크림을 사 오셔서 드라이아이스를 그릇에 담았슴니다. 근데 엄마가 그릇에 떨어뜨렸을 때 한 15초 동안 돌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드라이아이스는 이산화탄소를 얼린 거예요. 산소는 O2, 이산화탄소는 CO2! 산소는 산소 원소가 2개이고, 산소에 탄소 원소가 1개 있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은 ...
- 저의 학년 별 생각과 상황포스팅 l20220130
- 재미있구나!-점점 깨달아 감 3학년: 헤헤 학교 끝나고 놀자굿!!! 헛! 수학 단원평가 100점!!-이 때 부터 젤 잘나가고 젤 좋았음 4학년: 엉? 엄마!! 학원이요? 그게 뭐지 먹는 건가 이건 또 뭐여 그래프? 각도? 어려운 곱셈?-진짜 공부를 접하게 됨 5학년: 야 학교 끝나고 떡볶이 집 ㄱ? 에휴 학원 수학 겁나게 어렵네.. ...
- 방금 밥 먹다가 운썰포스팅 l20220130
- 아니 제 코가 완전 망코거덩요(코가 동그랗고 콧볼이 넓어요) 제가 코에있는 여드름을 짜다가 코가 딸기코가 되서 속상해하는데 아빠랑 엄마가 루돌프라구 놀려서 울었어옹 ㅠㅠ 사과받긴 했는데 서운행.. 가족한테 외모 콤플렉스 지적 받으면 진짜 기분 나쁘거든요..여러분은 그런 썰 없으신가요? ...
- [가정폭력/DOMESTIC VIOLENCE] 단편소설_따뜻한소설팸 딷소팸포스팅 l20220130
- 그러니까 죽지 말자 우리? " 엄마의 사려 깊은 위로에 나는 눈물이 더 나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루종일, 나는 엄마 곁에서 울기만 했다. - 나는 이제 행복하다. 아니, 덜 불행하다고 해야 하나? 공부 지옥에서 조금이라도 해방된 느낌이다. 비록 하루에 학원을 3개씩 다니지만, 전보다는 나은 내 마음에 상쾌함을 느꼈다. "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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