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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배"(으)로 총 3,250건 검색되었습니다.
- PART 3 똑똑한 곤충의 움직임수학동아 l2010년 07호
- 곤충은 그들의 움직임으로 언어를 대신하기도 한다. 꽃 주변을 뱅글뱅글 도는 꿀벌과 우아한 자태를 뽐내듯 날아가는 나비의 움직임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또 부지런한 곤충의 상징 개미는 그들만의 길찾기 능력으로 먹이와 집을 찾는다. 곤충의 움직임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대표적인 사회 ... ...
- 지오의 나라수학동아 l2010년 07호
- 제 3 화 임금님을 만나다“지오가 궁궐에 남기로 결심한 건 순전히 한 마디 말 때문이었다. “어쩌면 먼 과거의 세상을 보게 될 지도 모르지” 라고 하던 천복의 말이 지오의 마음을 잡은 것이다.‘연월기를 만들어서 2년 전으로 돌아가는 거야. 그때로 돌아간다면 누나의 사고를 막을 수 있을지도 ... ...
- 독 있는 타란툴라, 길이 4m 보아 뱀, 애완동물로 어떠세요과학동아 l2010년 07호
- #1 징그러운 거미와 지네도 길들이면 ‘내 식구’오늘 사회를 맡은 강아지, 나비넥타이를 고쳐 매고 무대에 오른다.사회자 : 드디어 ‘이색 애완동물 선발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색 애완동물이라면 최근까지 야생에서 살았던 종임에도 불구하고 성질이 온순해서 사람 손에 길들이기가 쉽고 ... ...
- 실물처럼 정교한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과학동아 l2010년 07호
- 세계적인 투우사 라파엘 산체스의 칼에 28번이나 찔리고도 죽지 않은 소가 있었다. 이 소의 이름은 ‘무르시엘라고’.세계적인 스포츠카 메이커 람보르기니는 이 소의 용맹함을 기려 이름을 따왔다.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는 차량 높이가 121cm가 채 되지 않는다.580마력을 내는 6.2L의 V12엔진은 시 ... ...
- 작은바다 코르디움으로 풍덩~!어린이과학동아 l2010년 07호
- “바다요? 그럼 수영복도 챙겨가나요?”‘어린이과학동아’ 편집국으로부터 전화를 받은 우리는 마음이 들뜨기 시작했어. 여름도 아닌데 바다 속을 탐험한다는 거야. 바다 광물과 보석, 심해생물은 물론 이어도 해양과학기지까지 볼 수 있대. 게다가 우리가 이 바다에 들어가는 첫 번째 손님이라지 ... ...
- 개인게놈 시대 미리 맛보기과학동아 l2010년 06호
- 23앤드미(23andMe), 놈(Knome), 내비제닉스(Navigenics), 디코드미(deCODEme).수년 전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개인게놈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사들이다. 우리 돈으로 수십만~100여만 원을 내면 개인의 SNP(‘스닙’이라고 발음한다) 수십만 곳을 분석해 수십 가지 질병에 대해 병에 걸릴 가능성을 예측해주거나 수천 ... ...
- 3D TV 아직도 안경 끼고 보세요?과학동아 l2010년 06호
- 6월 12일 토요일, 서울 양천구에 사는 주부 권남형 씨가 월드컵을 생생하게 즐기기 위해 특별히 장만한 3차원(3D) 입체 TV로 가족과 함께 한국 대 그리스 전을 시청하고 있다. 경기는 후반 15분, 0 대 0 동점 상황. 벌써 한 시간째 양측 골문이 열리지 않는 가운데, 중학생 아들은 3D 안경이 불편하다고 불 ... ...
- 날갯짓 하는 로봇새과학동아 l2010년 06호
- “KAIST에 이상한 새가 나타났다고?”KAIST 캠퍼스에 이상한 새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KAIST 항공우주공학과를 찾았다. 이상한 새의 실체를 보여주겠다는 연구원들을 따라 오리연못 앞 잔디밭으로 갔다. 바퀴 달린 이동식 작업대엔 컴퓨터와 원격 조종기, 그리고 새 모양을 한 비행체가 실려 있다 ... ...
- 뛰어난 ‘사시’ 사냥꾼과학동아 l2010년 06호
- 눈알 굴리기만큼 몸 색깔도 현란한 카멜레온뭉툭하고 못생긴 눈을 가진 카멜레온은 두꺼운 눈꺼풀에 뚫린 작은 구멍을 통해 세상을 본다. 카멜레온의 눈동자는 양쪽이 따로따로 움직인다. 한 쪽 눈의 시선이 나머지 한쪽 눈의 시선과 서로 다른 사시처럼 말이다. 양 눈을 움직여 볼 수 있는 시야를 ... ...
- 세계 최장 새만금 방조제에 가다!과학동아 l2010년 06호
- ‘33.9km의 세계 최장 방조제’, ‘환경파괴의 기념비적인 사례’. 아이러니하게도 두 수사는 모두 새만금 방조제를 두고 하는 말이다. 새만금 방조제를 짓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9년 전인 1991년. 서해안의 동진강과 만경강의 하구를 막아 농경지로 쓸 땅을 간척할 목적이었다. 10년이면 강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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