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절망"(으)로 총 169건 검색되었습니다.
- 기일입니다.포스팅 l20210517
- 폿팅에 제가 강쥐를 3마리 키운다고 했는데태어난지 이틀만에 새끼가 실종이 돼서 엄청 찾아다니다가 경험치와 뼈로 만났네요.그래서 절망에 빠져 2마리 키우다가강쥐들이 절 따라오지 않습니까?제가 어항에 물고기를 보로 갔는데 따라오다가 어항에 빠졋어요. 그때 제가 바보였나 봅니다.집에 물이 셀까봐 유리를깨지를 못했어요.후회 엄청합니다 마침 어머니께거 ...
- 염ㅇㄹ아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작 2번 - "이 곳에서"포스팅 l20210515
- 볼 수 있는걸까. 두려웠다. 죽은 나를 보는 것은 끔찍할 것만 같았다. 궁금했다. 알고 싶었다. 하지만 내 다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절망한 난 그대로 자리에 쓰러지듯 누웠다. 쓰러졌음에도 불구하고 몸 어디 하나 아프지 않았다. 이 곳에 고통 따위란 없었다. 평화로운 세상, 그 자체였다. 이 곳은 죽음의 세계이다. 그럼 난 죽은 것일 ...
- 생각나는 문장들로 짧게 써본 조각글. (매우 짧음.)포스팅 l20210511
- 진짜 짧게 썼어요. 공백포함 570자, 공백제외 424자입니다! (사실... 좀 많이 쪽팔려요. 글 잘 쓰시는 분들 사이에 낀 저...) . . . . . 절망 (絕望) 이었고, 절망 (切望) 이었다. 거리에 아득히 보이는 무언가가 나를 비추었다. 마치 별을 흩뿌린 ... 땅바닥에는 어느새 별가루 외에 ...
- 한 번 떨어진다면 다시는 올라올 수 없다. 그저 나락으로 갈 뿐. [짧은 단편]포스팅 l20210419
- 아래로. 그러다 너는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거야. 하지만 안 돼. 내가 다시는 빛을 볼 수 없게 만들어줄게. 네가 절망할 수 있도록. -5분 만에 끄적인 글입니다. (조각글) -재밌으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피드백은 둥글게 해주세요. ... ...
- [단편] 나비(butterfly)_날개 없는 나비포스팅 l20210419
- 땐 현실을 부정했다.그런데, 다리가 굽혀지지 않고 몸을 지탱하지 못하는 것을 두 눈으로 직접 격고 나니,그렇게 절망적일 수 없었다.엄마와 아빠는 나를 껴안고 펑펑 눈물을 흘리셨고 나는 조용히 내 꿈에 대해 생각했다.일곱 살 때 처음 시작해 한 눈에 반해버린 발레.10년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았던 나의 꿈이 순 ...
-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포스팅 l20210417
- 또 다른 비상 탈출로겠지. 문 너머로 끝 없이 이어진 복도, 이 복도 끝에는, 분명히 출구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몇분 뒤, 나는 절망할 수밖에 없었다. 끝 없이 이어진 복도 끝에는 출구 같은 건 없었다. 수 많은 상자들이 쌓인 방, 그 방 벽에 있는 큰 창문 하나, 그리고 밑으로 내려갈 수 있는, 완강기 1개. // ...
- 케이팝 노래맞추기 - 방탄 편포스팅 l20210413
- 이 밤이 싫어 이젠 깨고 싶어 꿈속이 싫어 2.내게 주어진 운명의 증거너는 내 꿈의 출처 3.달려달려 내가 벌어 내가 사치 4.실패와절망지친 날 누군가 불러 세워 건넨 말 5.하루 하루 여름 겨울 넌 몰라도 상급 1.불현듯 아이로 변한 날 봐 2.벌 받는건 아니잖아 3.내 방의 드림캐쳐 4.빛나는 나를 소중한 내 영혼을 5.알았어 엄마 나 ...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나는 누구일까]포스팅 l20210413
- 블루즈에 갔으니 모를 리가 없다.나는 지금까지 착하게 살아왔다.원래부터 성격이 그렇기도 했지만 언니가 블루즈에 가는 것을 보고 절망했다.왜냐하면..내가 보기에는 언니는 나보다 착하고 선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그럼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언니는 블루즈에 가기 전에 외쳤다.그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아이라!...나와 같이 가자...' 끔찍하다 ...
- 서까님 이벤트 참여 - 싸이코포스팅 l20210412
- 감정을 느끼는 살인기계인거야?그거 진짜, 재밌겠다!신은 지금쯤 유포리아와 블루즈, 그리고 희망과 절망을 이용해 살인 소설을 쓴 거야? 너무,, 재밌잖아! 그렇게, 사이코패스가 되었다. (“아, 이건 좀;;” 사탄과 타노스가 말했다.) 순위 : ... ...
- 아아 너무싫어요포스팅 l20210412
- 아니 이번 주 수욜날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대신으로 등산을 한단 말이죠. 근데 수욜에 비가오면 담주로 미뤄저서 피할 수가 없어요... 절망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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