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줄"(으)로 총 5,750건 검색되었습니다.
- 제주도 여행기 1기사 l20221010
- 이지나 기자입니다~ 1.녹차 미로공원 이곳은 녹차 미로공원 인데요~ 가끔 사진 스폿도 있고 염소한태도 먹이를 줄 수 있네요~^^ 왼쪽에 있는 게 암컷 오른쪽에 있는 게 수컷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암컷이 좀 무서워 수컷한테만 당근을 주었답니다^^ 여기는 미로의 답을 볼 수 있는 곳인데요!! 안보고 가면 어렵잖아요.. 그래서 위 사다리에 ...
- 한글사건 해명합니다.포스팅 l20221010
- 이 한글사건이 시작된 것입니다.하지만 정윤서 님의 주장이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방법이었는지, 권윤아 님은 자기의 주장을 쉴드쳐줄 인물이 없던 것이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 상황을 사과로 끝마치고 사람이 없는 지금에서야 해명글을 올리네요.진짜 개꿀잼이었습니다.와 진짜 이런 개꿀잼이 다 있냐.신승희 님, 오유경 님, 박한별 님, ... 등등 많은 기 ...
- The Cross_단편소설포스팅 l20221005
- 되었다 그리고 내 목이 판자에 끼워졌다 "크하하.. 잘가렴, 얘야!넌 다른 아이들보단 오래 살았구나!" 수녀원장이 단도대에 있는 줄을 잡아당겼다 그 순간 목이 잘리는 느낌을 조금 받으며 눈앞이 어두워졌다 마지막으로 보이는건 수녀원장의 소름끼치는 미소였다 광기어린 미소. 내가 왜 눈치를 못챘을까. 저 광기어린 미소를. 그걸 끝으로 ...
- 나비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에 다녀왔어요.기사 l20221003
- 6개월 정도 살아서 매우 오래 산다고 해요. (사진 설명 : 네발나비입니다) 그리고 줄점팔랑나비도 보았어요. 날개에 4개의 선이 줄지어져 있어요. 특성은 머리가 크고 날개가 작아요. 그래서 나방처럼 보이지만 나비예요. 나비와 나방의 구별법을 알려드릴게요. 가장 큰 차이점은 나비는 낮에 활동하고 나방은 밤에 활동해요. 나 ...
- The cross_단편소설포스팅 l20221003
- 되었다 그리고 내 목이 판자에 끼워졌다 "크하하.. 잘가렴, 얘야!넌 다른 아이들보단 오래 살았구나!" 수녀원장이 단도대에 있는 줄을 잡아당겼다 그 순간 목이 잘리는 느낌을 조금 받으며 눈앞이 어두워졌다 마지막으로 보이는건 수녀원장의 소름끼치는 미소였다 광기어린 미소. 내가 왜 눈치를 못챘을까. 저 광기어린 미소를. 그걸 끝으로 ...
- 개미들도 농사를 짓는다?기사 l20221003
- 것과 노예부리는 것 밖에 못해 곰개미를 노예로 부립니다. 게다가 사무라이개미는 전투에 특화된 턱 때문에 혼자서 먹지도 못하고 할 줄 아는 일이라고는 없기 때문에 곰개미를 부려먹습니다. 개미굴이 점점 쓸모없는 사무라이개미로 채워지고 곰개미는 적어질 때 사무라이개미가 드디어 일을 합니다 다른 곰개미굴로 쳐들어가 고치를 약탈합니다. 알을 낳아서 성충 ...
- 에셒 관한 제 생각포스팅 l20221003
- 구독을 박았다면 그 분들의 잘못도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이 일이 끝난다면 그 분들도 사과해주시면 좋겠네요.. 3. 처음 몇줄이 재미 없다고 별로 보지도 않고 흥미를 잃어 보지 않는것도 문제라 생각합니다. 프롤로그에 내용을 다 담는다면 뒷내용은 어떡해 되는건가요?제 생각어 처음봤으면 끝가지 보시면 좋겠습니다.물론 이건 제 생각입니다 ...
- 우리나라 최초 한국형발사체,누리호의 여정 2탄-누리호의 전신,나로호기사 l20221002
- 밝혀지지 않았는데,발사체와 페어링의 끼임,페어링 분리 화약 전기신호 이상,전선 이상 등 다양한 원인이 나오고 있죠. Part2.성공 할 줄 알았지만... 나로호는 페어링을 재정비하고 2010년 6월 9일 2차 발사를 시도했으나,발사 준비작업 중 소화액(혹시나 발사체에서 폭발이 생기거나 화재가 일어나면 그걸 소화시키는 액)이 잘못 분출되어 발 ...
- 死己動(사기동) :: 좀아포 [01] (끌올)포스팅 l20221002
- 있는 양반집 영애인지라 영현이 넉넉한 캐릭터로 나온다. 그래서 그런지 주 포지션은 '힐러'지만 혹시라는 상황을 대비해 총기도 쓸 줄 아는, 분량 적은 사기캐다. "그럼 오늘이 몇 년, 몇 월, 몇 일인지..." "?" 소원이 그걸 왜 묻냐는듯 그런 표정을 짓더니 대답했다. "임술년 시월 이틀." "임술년...이요?" 아, 육십갑자 좀 ...
- [가짜 유교보이의 미지수] (수위)포스팅 l20221001
- 목소리가 조금 몽롱해졌달까, 달라진 점이겠다. 그에 반해 주량이 많지도 않으면서 꽤 마신 지수는 고개를 저었다. "...택시 불러줄까요? 차 끌고 온 거면 대리라도." "차 있긴 한데... 같이 가줘요, 응?" 지수가 애교스럽게 말하며 성준의 팔을 감쌌다. 성준은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알았다고 대답했다. "XX아파트 정문 쪽으로 가주세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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