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한"(으)로 총 19,599건 검색되었습니다.
- 무엇이 진실일까? 포스팅 l20210216
- 그리고 분홍빛을 한 입술까지.왕을 처음보는 사람은 그를 다시보고 싶어 밤을 설치게 했다.왕이 샘물을 마셨다.꼴깍.씨익 왕이 사악한 미소를 하며 말했다.드디어 때가 왔다.. 이세상을 피로물들을 때가..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지금 이게 1화가 나온 상태에서 프롤로그를 쓰네여...1화는 다시 나갈 예정이구여ㅈ다음화 궁금하 ...
- 가끔 밥이나 얻어먹는 거북이_2(단편포스팅 l20210216
- 집을 나왔다. 죽도록 뛰었다. 무서웠다. 많이 못 가서 다리가 풀렸다. 아니, 꽤 많이 온것같기도... 하.. 어딘지 모르겠다. 잘 한 짓일까. "학생, 학생? 내 말 들려요?" "...ㄴ, 네..?" 어떤 아가씨가 날 부르고 있었다. 학생이란 말, 정말 오랜만이다. 내가 정말 몇년동안은 밖에도 못 나와봤구나. 아, 이제 말 더 ...
- [우동수비대] 경기도 오산시 오**쥬 동물원에 다녀와서기사 l20210216
- 머리가 아주 복잡해졌어요.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특별한 결론은 찾지못했어요. 다음번 방문에 다시 생각해보기로 한 채로 저의 우동수비대 첫 번째 활동은 마쳤어요. 두 번째 활동에 더욱 깊게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흰 동물들의 비밀 알비노와 루시즘에 대해 일아보자기사 l20210216
- 여러분은 백공작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 이런 설명과 함께 들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 알비노가 아닌 색소 결핍' 아마 이런 말을 들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알비노는 또 뭐고 알비노가 아닌 색소 결핍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출처https://www.sisul.or.kr ... 보시다시피 검은색입니다. 알비노여서 온몸이 하얀데 검은 눈이라니 신기 ...
- 에이브러햄 링컨의 일생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10216
- 링컨도 차츰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났어요. 결심을 굳힌 링컨은 1832년, 주 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그가 선거 운동에 한창일 즈음, 인디언들이 주를 점령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그들을 막기 위해 주지사는 시민 군대를 모집했습니다. 링컨은 군에 지원하여 주를 싸웠습니다. 그러나 그 바람에 선거 운동에 힘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
- 네이버 실검 서비스 없애야 할까요?토론 l20210216
-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꼭 작성해주세요. 의견없이 작성할 경우, 삭제 조치 될 수 있습니다.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신고’를 누르지 마세요. 가장 ‘좋아요’를 많이 받은 찬성, 반대 댓글자와 시끌벅적 토론터 주제에 선정된 친구에게는 50DS 포인트를 드립니다. ...
- 오늘이 그 날 이네요...ㅋㅋ포스팅 l20210216
- 출첵 겸 광고 겸으로 오늘이 그 '고양이의 휴식시간' 처음 연재하는 날 이네요...ㅋㅋ 한 3~4시에 올릴게요! 많이많이 봐주세요! (매주 화 금 연재 (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
- [판타지/단편] 공존하는 아이들 season 01. 물과 공존하는 아이_포스팅 l20210216
- ※공존하는 아이들 시즌 1입니다.※※분량대폭발※물과 공존하는 아이 내 이름은 천 수. 나는 남들과는 다르게 특별하다. 태어났을 때 특이한 케이스로 몸의 온도가 너무 낮았고 나를 진찰해주시는 모든 의사들은 고개를 내저을 뿐이였다. 하지 ... 공존하는 아이, 풀과 공존하는 아이, 바람과 공존하는 아이 연재하려고 생각중이에요 !도용 금지고, 재밌으 ...
- 가끔 밥이나 얻어먹는 거북이_(단편포스팅 l20210216
- [자까의 말] 마지막에 마들렌이 좀 더 좋아하는? 느낌으로 관계설정 하고 싶었는데ㅜ 진지충 캐 무너질 것 같기도 해서 '같이가' 한 마디밖에 없어요ㅠㅠ 얘가 약간 어린 진지충((그게뭐야 늒힘인데ㅜㅜ 아몰랑 캐 밸붕된거 같구요... 단편이지만 시즌 2 이미 만들어놨어요!! 담에 기회되면 공게할게요! ((스포하자면 여자애 관점의 ...
- 2년전에 썼던 소설 발견... (오글거림 주의)포스팅 l20210216
- 불어오는 바람이 머리카락을 스치고 지나갔다.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바람이었다. 막상 올라와 보니 별것도 아니었다. 무섭거나 두렵지 않았고 그저 나를 괴롭히던 것들이 사라진 것만 같았다. 수민이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저 아래서 고래고래 소리치고 있는 아이들이 ... 말] 와 진짜 2년전에 별에 별 감성으로 이딴 글을.... ㅋㅎㅋㅎㅋ 보고 손발이 오그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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